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쿠팡 파트너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윈도우11 그림판 완전 정복, 초보자도 1분 만에 전문가처럼 쓰는 방법

윈도우11 그림판 완전 정복, 초보자도 1분 만에 전문가처럼 쓰는 방법

배너2 당겨주세요!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기본 프로그램인 그림판이 엄청난 변화를 겪었습니다. 과거의 단순하고 투박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기능과 편리한 편집 도구들이 대거 추가되면서 간단한 이미지 편집용으로 손색없는 강력한 툴로 진화했습니다. 전문 그래픽 프로그램을 배우기 부담스러웠던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그림판을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윈도우11 그림판을 백만 퍼센트 활용하여 일상과 업무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핵심 기능들을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윈도우11 그림판 실행 및 기본 화면 구성 살펴보기

배너2 당겨주세요!

그림판을 실행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작업표시줄 하단의 검색창에 ‘그림판’을 입력하고 실행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시작 메뉴의 모든 앱 목록에서 윈도우 보조 프로그램 폴더 대신 독립된 앱으로 존재하는 그림판을 찾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상단 메뉴바는 홈, 보기,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여러 디자인 탭으로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 브러시, 도형, 지우개, 선택 도구 등 자주 쓰는 기능들이 아이콘 형태로 크게 배치되어 직관성을 높였습니다.

2. 사진 배경 지우기 기능을 원클릭으로 사용하기

별도의 포토샵이나 누끼 따기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그림판 버튼 하나로 피사체만 남기고 배경을 깔끔하게 날릴 수 있습니다.

  • 배경을 지우고 싶은 이미지를 윈도우11 그림판으로 불러옵니다.
  • 상단 홈 탭의 이미지 영역에 있는 ‘배경 지우기’ 아이콘을 찾아서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 프로그램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인물이나 사물의 경계를 인식하여 배경을 즉시 투명하게 지워줍니다.
  • 배경이 지워진 이미지를 PNG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면 다른 문서나 이미지에 합성하기 아주 좋습니다.

3. 레이어 기능 활용으로 복잡한 편집 도전하기

기존 그림판에는 없어서 가장 아쉬웠던 기능 중 하나인 레이어 기능이 드디어 윈도우11 그림판에 도입되었습니다.

  • 우측 상단의 레이어 패널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이용해 레이어 창을 엽니다.
  • 새 레이어 추가 버튼을 눌러 투명한 도화지를 겹겹이 쌓아 올리듯 작업 공간을 분리합니다.
  • 배경 이미지 위에 글자나 도형, 다른 그림을 각각 독립된 레이어로 얹어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아래쪽 그림에 영향을 주지 않고 특정 요소만 지우거나 이동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4. 텍스트 입력 및 정렬 기능 활용 팁

이미지 위에 글씨를 넣거나 말풍선을 만들 때 활용하는 텍스트 도구도 훨씬 세련되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상단 메뉴에서 텍스트 아이콘을 선택하고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로 상자를 그립니다.
  • 윈도우에 설치된 모든 시스템 폰트와 크기, 굵기, 정렬 방식을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입력 상자가 개별 객체처럼 인식되므로 글자 위치를 마우스로 쉽게 드래그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배경색과 어우러지는 글자 색상을 팔레트에서 정밀하게 골라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이미지 크기 조절 및 회전 빠르게 하기

블로그 포스팅 업로드나 웹서핑 중 이미지 용량을 줄이거나 방향을 바꿀 때 그림판만큼 빠른 도구는 없습니다.

  • 상단 메뉴바의 크기 조절 및 기울이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백분율 기준 또는 픽셀 기준으로 원하는 가로세로 크기를 직접 입력하여 용량을 최적화합니다.
  • 유지 비율 체크박스를 활용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비율이 유지됩니다.
  • 회전 메뉴를 통해 오른쪽으로 90도 회전, 왼쪽으로 90도 회전, 대칭 이동 등을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6. 스크린샷 캡처 후 곧바로 그림판 활용하기

키보드의 프린트 스크린 키를 누르고 그림판을 활용하는 전통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연동 방법입니다.

  • 키보드의 PrtSc(프린트 스크린) 키를 누르거나 윈도우 캡처 도구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 그림판을 실행한 뒤 상단 메뉴의 붙여넣기를 누르거나 Ctrl + V를 눌러 캡처 화면을 바로 불러옵니다.
  • 불필요한 부분은 자르기 기능을 이용해 네모 반듯하게 잘라내어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 중요한 강조 사항이 있다면 빨간색 브러시나 네모 도형 툴을 이용해 동그라미를 치거나 화살표를 그립니다.

7. 작업물 완성 후 올바른 형식으로 저장하기

작업을 모두 마친 이미지를 용도에 맞게 알맞은 포맷으로 저장해야 화질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상단 파일 메뉴를 마우스로 누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 배경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하거나 선명한 그래픽일 경우는 PNG 형식을 선택합니다.
  • 일반적인 사진 파일이며 용량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할 때는 JPEG 형식을 선택합니다.
  • 파일 이름을 알기 쉽게 지정하고 바탕화면이나 자주 찾는 폴더에 저장하여 마무리합니다.

Leave a Comment